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무사 1루 키움 최주환의 1타점 2루타 때 득점한 송성문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4.07.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7/02 21:11:25

기사등록 2024/07/02 21:11: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