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크푸르트=AP/뉴시스] 포르투갈(6위)의 골키퍼 디오쿠 코스타가 1일(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유로 2024 16강전 슬로베니아(57위)와의 승부차기를 막아내고 있다. 코스타는 3차례의 승부차기를 막아내 유로 대회 최초의 기록을 썼고 포르투갈은 3-0으로 승리해 8강에 올라 프랑스(2위)와 격돌한다. 2024.07.02.
기사등록 2024/07/02 08:31:00

기사등록 2024/07/02 08:31: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