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 앞에서 '산재 사망 책임 회피 규탄! 서울시·공사의 사과, 재발 방지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지난 9일 서울교통공사 연신내역 전기실에서 한 노동자가 작업 도중 감전사고로 사망했다. 2024.06.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6/17 11:55:59

기사등록 2024/06/17 11:55: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