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조국혁신당 관계자들이 10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건희 여사 논문표절 의혹 관련 숙명여대 심사 결과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 2024.06.1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