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제22대 국회 원 구성 협상 시한인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실이 비어져 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법제사법위·운영위·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배정 문제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2024.06.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6/07 15:04:27

기사등록 2024/06/07 15:04: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