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해양경찰청은 한·미·일 수색구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일본 마이즈루항 인근 해상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해경 3016함과 일본 해상보안청 PL93함이 훈련에 앞서 대함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2024.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4/06/07 10:00:00

기사등록 2024/06/07 10: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