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651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06.0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