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KT에서 삼성으로 합류한 내야수 박병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삼성과 KT는 지난 28일 내야수 박병호와 오재일에 대한 일대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2405.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5/29 16:52:33

기사등록 2024/05/29 16:52: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