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살던 아파트 주민 권성희 변호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참고인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권 변호사는 지난 2022년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살던 서울 서초구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김건희 여사가 선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최재형 목사의 저서 등을 주웠다고 주장했다. 2024.05.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5/21 14:56:00

기사등록 2024/05/21 14:56: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