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8일 오후 부산시 수영구 국제갤러리 부산점에서 그래픽디자이너 김영나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디자인과 미술의 경계를 허문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는 'Easy Heavy'를 주제로 국제갤러리에서 여는 작가의 첫 개인전이다.
회화 및 평면작업, 조각, 벽화로 구성된 근작 40여 점을 소개한다. 전시는 6월30일까지. 2024.05.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5/08 12:54:45

기사등록 2024/05/08 12:54: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