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 양현종이 포수 한준수와 기뻐하고 있다. 양현종은 9이닝 8피안타 1실점으로 1694일 만에 완투승을 기록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024.05.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4/05/01 21:53:39

기사등록 2024/05/01 21:53: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