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을 찾은 시민들이 만개한 벚꽃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04.08.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