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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 임명의식, 수문장 퇴장

기사등록 2024/03/31 13: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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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2024년 수문장 임명의식이 거행되고 있다.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인천국제공항, 제주목, 진주성, 강릉 대도호부와 올해 새롭게 추가된 영월 장릉까지 8곳의 수문장들이 참여한 2024년 수문장 임명의식은 『조선왕조실록』 예종 1년(1469년), 최초로 수문장 제도를 시행한 기록을 근거로 하여 극 형식으로 재현한 궁궐 문화행사이다. 궁궐과 도성문의 방비 등 궁궐 호위의 최일선을 책임졌던 수문장은 당시 추천된 관원의 명단 중에서 국왕이 가장 신뢰하는 이의 이름에 점을 찍어 선택하는 ‘낙점(落點)’ 과정을 거쳐 임명하였다. 2024.03.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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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 임명의식, 수문장 퇴장

기사등록 2024/03/31 13:25: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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