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칭다오(3. 27.)와 광저우(3. 29.~31.)에서 ‘케이(K)-관광 로드쇼’를 열고 있다. 사진은 2024 광저우 K-관광 로드쇼 여행사-항공사 운영 방한상품 판촉존.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4/03/31 10:23:14

기사등록 2024/03/31 10:23: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