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AP/뉴시스] 얀니크 신네르(3위·이탈리아)가 29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4위·러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신네르가 2-0(6-1 6-2)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2024.03.30.
기사등록 2024/03/30 11:14:44

기사등록 2024/03/30 11:14: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