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 아파트 값이 18주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마포, 송파 등 인기지역으로 중심으로 주택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이다. 자치구별로는 마포구(0.00%→0.12%) 송파구(0.04%→0.05%) 광진구(0.00%→0.04%) 동작구(0.05%→0.04%) 위주로 상승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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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03/28 14:19:08

기사등록 2024/03/28 14:19: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