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광주 서구갑에 옥중 출마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아들 송주환씨가 26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버지의 보석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왼쪽은 송 대표의 아내 남영신씨. 2024.03.2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3/26 14:36:55

기사등록 2024/03/26 14:36: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