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2일 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포드(-21.9%), 지프(-54.9%), 폭스바겐(-27.8%) 등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큰 폭 줄었다. 현대차그룹이 내수 시장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다, 수입차 시장에선 럭셔리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 때문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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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03/12 15:45:35

기사등록 2024/03/12 15:45: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