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뉴시스] 송창헌 기자 = 제22대 총선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노원(오른쪽) 예비후보와 무소속 이석형 예비후보사 지난 8일 무소속 단일화에 합의한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이석형 예비후보 측 제공) 2024.03.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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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03/11 12:57:10

기사등록 2024/03/11 12:57: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