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닐라=AP/뉴시스] 8일(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시위가 열려 경찰이 말라카낭 대통령궁으로 행진하려던 한 여성 운동가를 밀쳐내고 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날로,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 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됐다. 2024.03.08.
기사등록 2024/03/08 18:00:58

기사등록 2024/03/08 18:00: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