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6일 통계청에 따르면 과일류인 신선과실이 전년동월대비 41.2% 올라 32년 5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사과(71.0%), 귤(78.1%), 토마토(56.3%), 파(50.1%), 딸기(23.3%)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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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03/06 11:17:29

기사등록 2024/03/06 11:17: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