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 마련된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미디어센터에서 페트라쇠링(맨 왼쪽부터) ITTF 회장,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 신유빈 선수, 류승민 조직위 공동위원장 등이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는 16~25일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각 40개국이 5개국씩 8개 조로 나뉘어 단체전 예선 리그를 벌인 이후 각 조 3위까지 24강 토너먼트로 순위 경쟁을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 16장(남·여 각 8장)이 주어진다. 2024.02.15.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