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자레=AP/뉴시스] 22일(현지시각) 포르투갈 나자레의 노스비치에서 '나자레 빅웨이브 챌린지 서핑' 대회가 열려 브라질 여성 서퍼 마야 가베이라가 파도를 타고 있다. 마야는 2020년 2월 22.4m의 세계 최고 기록 보유자다. 최소 6m가 넘는 파도에서 즐기는 서핑을 ‘빅웨이브 서핑’이라고 칭하며 노스비치 파도 높이는 2~30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01.23.
기사등록 2024/01/23 10:24:56

기사등록 2024/01/23 10:24: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