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18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주현절(공현대축일)을 맞아 네바강 얼음물에 몸을 담갔던 한 정교회 신자가 안전요원으로부터 수건을 받고 있다. 주현절은 예수가 요르단강(요단강)에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대중 앞에 나타나 하나님의 아들로 공인됐음을 기념하는 정교회 행사다.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기온은 영하 10도를 기록했다. 2024.01.19.
기사등록 2024/01/19 10:54:23

기사등록 2024/01/19 10:54: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