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왼쪽)과 방송인 서민재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01.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1/18 10:42:09

기사등록 2024/01/18 10:42: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