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중국의 작년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부동산 침체 등 내수 부족으로 인한 경기둔화 속에서도 정부목표인 5% 안팎 성장을 달성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