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 스페인의 아이타나 본마티(FC바르셀로나)가 1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최우수 여자 선수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