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1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난산리에서 제주월동무연합회 관계자들이 최근 생산량 증가와 소비 부진으로 가격이 폭락한 월동무의 가격안정을 위해 농가의 무밭을 갈아 엎고 있다. 2024.01.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