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5%로 8차례 연속 동결했다. 가계부채와 고물가를 비롯해 경기부진과 부동산PF 리스크 등 인상과 인하 요인이 엇갈리면서 관망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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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01/11 10:09:02

기사등록 2024/01/11 10:09: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