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일본 이시카와현 강진 발생 일주일째인 8일 이시카와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현내 사망자는 161명, 실종자는 103명에 달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