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아비브=AP/뉴시스] 30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인질 석방 요구 집회가 열려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들의 가족과 지지자들이 인질들의 사진을 들고 있다. 시위대는 전쟁 중단도 촉구하면서 전쟁을 고수하고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조기 퇴진과 조기 총선을 요구했다. 2023.12.31.
기사등록 2023/12/31 10:44:58

기사등록 2023/12/31 10:44: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