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랜도=AP/뉴시스] 타이거 우즈(오른쪽부터)가 캐디인 딸 샘, 아들 찰리와 함께 17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GC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시작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즈 부자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125타를 합작하며 공동 5위를 기록했다. 2023.12.18.
기사등록 2023/12/18 08:38:20

기사등록 2023/12/18 08:3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