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영화 '서울의 봄' 에서 수도경비사령관 역을 맡은 정우성 배우가 17일 오후 광주 서구 CGV광주터미널점에서 열린 무대인사에서 관객과 사진을 찍고 있다. 12·12 군사쿠데타를 소재로 한 '서울의 봄'은 개봉 24일 만에(16일 기준)누적 관객수 849만 명을 돌파했다. 2023.12.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12/17 15:41:39

기사등록 2023/12/17 15:41: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