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 클래식' 아티스트 조반니 안토니니(Giovanni Antonini, 왼쪽)와 만돌린 연주자 아비 아비탈(Avi Avital)이 1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화클래식2023 Unity'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인 '한화클래식'은 12월 12일~13일 양일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한화클래식2023 Unity' 공연명으로 연주회를 갖는다. 2023.12.1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