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해 삼성, 현대자동차, SK 등 '10대 재벌'의 내부 거래액이 196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총수일가 또는 총수2세 지분이 많을수록 내부 거래 비중이 높은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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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2/11 16:22:14

기사등록 2023/12/11 16:22: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