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야드=AP/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가 6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야마마궁에서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 관계가 전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라면서 "어떤 것도 우리 우호 관계 발전을 방해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2023.12.07.
기사등록 2023/12/07 10:59:02

기사등록 2023/12/07 10:59: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