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AP/뉴시스] 로이드 오스틴(오른쪽) 미 국방장관이 6일(현지시각) 워싱턴 국방부에서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을 영접하고 있다. 미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에 1억7500만 달러(약 2301억 원) 규모의 추가 안보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2.07.
기사등록 2023/12/07 10:34:01

기사등록 2023/12/07 10:34: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