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샤와르=AP/뉴시스] 5일(현지시각) 파키스탄 페샤와르 폭탄 폭발 현장 인근 건물에서 한 남성이 깨진 창문 사이로 밖을 내다보고 있다. 경찰은 한 학교 주변 도로에서 폭탄이 터져 행인 3명이 다치고 인근 은행과 상점 유리창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2023.12.05.
기사등록 2023/12/05 17:35:13

기사등록 2023/12/05 17:35: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