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나투안=AP/뉴시스] 3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 아구산 델 수르의 타그비나 마을에서 생선 판매상이 무너진 건물 지붕 앞을 지나가고 있다. 필리핀 남부 해안에서 7.6의 강진과 십여 차례의 여진이 이어져 주민들이 대피하고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2023.12.03.
기사등록 2023/12/03 13:30:57

기사등록 2023/12/03 13:30: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