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로로=AP/뉴시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케냐 북동부 타나강과 가리사 카운티의 경계인 모로로 주민들이 홍수로 도로 일부가 파손되자 도보로 침수 지역을 건너고 있다. 케냐에서 엘니뇨성 폭우가 이어지면서 지금까지 최소 12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케냐 정부는 키암베레 수력발전소 댐이 한계 수위에 도달해 하류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를 촉구했다. 2023.12.01.
기사등록 2023/12/01 12:59:10

기사등록 2023/12/01 12:59: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