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노=AP/뉴시스] 야니크 시너(4위·이탈리아)가 16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왕중왕전' ATP 파이널스 그린그룹 3차전에서 홀게르 루네(8위·덴마크)를 꺾고 기뻐하고 있다. 시너가 2-1(6-2 5-7 6-4)로 승리하고 3승을 기록하며 그룹 1위로 이탈리아 선수 최초로 이 대회 4강에 올랐다. 2023.11.17.
기사등록 2023/11/17 08:30:26

기사등록 2023/11/17 08:30: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