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11월 둘째 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를 조사한 결과 36%가 긍정 평가했다. 전주 대비 2%포인트 오른 것이다. 부정 평가 55%로 집계됐다. 전주 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11/10 12:06:23

기사등록 2023/11/10 12:06:2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