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1년동안 술을 마신 사람 가운데 월 1회 이상 폭음하는 남성은 56.0%, 여성은 31.1%로 나타났다. 주 2회 이상 폭음하는 '고위험' 음주율은 남성이 23.6%로 여성(8.9%)의 약 2.5배 이상 높았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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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0/30 16:27:47

기사등록 2023/10/30 16:27: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