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장재근 선수단 총감독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10/09 20:16:19

기사등록 2023/10/09 20:16: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