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사이드=AP/뉴시스] 4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의 한 복권 판매대에 파워볼 복권이 판매되고 있다. 지난 11주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파워볼의 누적 당첨금이 역대 세 번째로 큰 액수인 12억 달러(약 1조6200억 원)로 늘어났다. 파워볼의 1등 당첨 확률은 약 2억9220만 분의 1이다. 2023.10.05.
기사등록 2023/10/05 09:00:44

기사등록 2023/10/05 09:00: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