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오싱=뉴시스] 조수정 기자 = 2일 중국 저장성 사오싱 1야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 대 대만 경기에 앞서, 한국 선발투수 문동주가 1회말 2사 대만 린안커 타석 때 3루주자 쩡종저를 홈으로 들여보내며 한점을 허용, 이닝을 마친 뒤 아쉬워하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3.10.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10/02 21:21:35

기사등록 2023/10/02 21:21: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