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1일 오전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에서 북한인권시민연합 주최로 열린 북한인권 알리기 위한 방탈출 프로그램 ‘덴바람마파람’ 개막식에서 시민들이 탈북자가 그린 북한 수용소의 그림을 관람하고 있다. 2023.09.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9/21 12:04:32

기사등록 2023/09/21 12:04:3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