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야킬=AP/뉴시스] 16일(현지시각)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방탄조끼를 입은 크리스티안 수리타 대선 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건설운동'당 소속인 수리타 후보는 지난 9일 선거 유세 후 암살당한 페르난도 비야비센시오 후보의 대체 후보로 지명된 저명 언론인 출신이다. 에콰도르는 오는 20일 대선을 치른다. 2023.08.17.
기사등록 2023/08/17 11:10:00

기사등록 2023/08/17 11:1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