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일제강제노역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와 이경석 할아버지가 15일 오전 광주시청에서 열린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여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3.08.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8/15 13:20:16
최종수정 2023/08/15 13:32:06

기사등록 2023/08/15 13:20:16 최초수정 2023/08/15 13: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