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9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6월 기준 서울지역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은 1만6423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1만4885원)에 비해 10.3% 상승했다. 최근 닭고기와 부재료 가격도 상승해 대목을 맞아 더 뛸 가능성도 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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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8/09 11:27:51

기사등록 2023/08/09 11:27:51 최초수정